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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알바 이전 기수들은 어떤 경험을 했을까요?

천국의알바 18기 덴마크 코펜하겐 KOPAN과 함께 한식 전파하기

맛 그 이상의 경험을 선물하는 KOPAN

KOPAN이 덴마크에서 하는 일은 일차원적인 맛의 경험 그 이상의 다채로운 한식경험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전세계 여느 한식당보다 KOPAN이 특별한 이유이자 18기 천국의알바
활동으로 채택된 이유입니다. 음식 속에 숨어있는 사람, 문화, 역사, 자연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하게 함으로
덴마크 사람들에게 훨씬 더 친근한 한식을 경험하게 한다. 매월 진행되는 POPUP Stage는
언제가 인기만점인데 그 중대한 임무가 천국의 알바 18기 팀원들에게 미션으로 주어졌습니다.

우리의 미션, POPUP STAGE
맛을 넘어선 한식을 경험하게 하라!

한국에서부터 메뉴를 고민하던 우리는 그 해 여느 때보다 뜨겁다는 덴마크 여름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오히려 따뜻한 음식을 먹는 ‘이열치열’ 삼복문화를
컨셉으로 ‘평양 온반’을 재해석한 메뉴를 만들어 팝업스테이지를 준비했습니다.

한식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담으면서 덴마크 인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모양으로 메뉴를
개발하고 사진을 찍고 리플렛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리로 나가 직접 덴마크 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메뉴를 열심을 다해 홍보했습니다.

어색할 법도 했지만 팀으로 멤버들과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힘이 되었고 어느새 덴마크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거리홍보 때 만났던 얼굴들을 매장에서
마주쳤을 땐 이루말할 수 없는 자신감과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준비한 우리에게도 POP UP STAGE를 찾아온 이들에게도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이야기가 담긴 온반이라는 이 한식에 또 다른 이야기가 입혀지는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 하고 덴마크인들처럼 휘게를 즐기기 위한 자유여행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자유여행

자유여행 내내 휘게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평안하고 따뜻하고 아늑함을 선물하는
덴마크의 자연환경과 도시 곳곳의 정취에 취해 미션수행으로 긴장되어 있던 팀원들의
마음이 녹아 내렸습니다. 낯선 우리를 휘게롭게 대해주는 덴마크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팀원들은
모두 어디서든 휘게로운 사람이 되자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천국의알바를 마치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시간,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여유로워진
팀원들은 한국에서의 또 다른 시작을 기대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이번 경험이 천국의알바 18기
4인이 각각의 개성을 더욱 더 잘 살려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메뉴로 언젠가 덴마크를 다시 찾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천국의알바 18기 FOREVER!

천국의알바 18기 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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